월스트리트 저널에 의하면 가자 주민들이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하마스 조직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여 "하마스 퇴장! 전쟁 끝! 우리는 전쟁과 파괴, 죽음에 지쳤고, 우리는 먹고 싶다" 라고 구호를 외치고 그들 중 일부는 백기를 흔들었으며 가자 북부주민들은 하마스에 반대하는 시위에 합류 했다고 합니다.
자발리아에서는 하마스의 전쟁 종식을 위해 타이어를 불태우는 시위도 했다고 합니다. 가자지구 주민들은 하마스테러 조직이 권력을 유지하는 한 어떠한 휴전도 불가피하며 또 전쟁으로 이어질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자 시위대는 가자주민들에게 네트워크를 통해 시위에 가담하라고 촉구하고 있으며 하마스에 대한 시위가 9번 더 계획되어 있다고 합니다. 하마스 보안기구는 민간옷을 입고 시위를 해산하고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