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레바논과 휴전후 IDF군인이 한 일은
테러조직 헤즈볼라와 휴전 협정이 발표 되고 레바논 남부 킬라 마을의 한 집에서 이스라엘 군인들이 토라를 읽고 있는 감동적인 모습입니다. 이스라엘 군인들은 테러 조직과 긴 시간동안 맞서 싸우는 중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늘 기억 했습니다.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말 합니다 “토라는 이스라엘에게 야곱의 공동체를 상속하라고 모세를 통해 명령했습니다.” 집 안에 있는 군인들은 탈릿을 쓰고 감겨져 있는 테필린을 두른 채 기도했으며 군인 중 한 명은 토라 두루마리를 안고 집안을 돌아 다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