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릴란드는 1960년 영국에서 독립하고 1991년 소말리라 내전에서 분리된 이 나라는 그 이후로 민주주의 국가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소말릴란드를 이스라엘은 공식적으로 나라로 인정했으며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되었습니다. 소말릴란드 수도 하르게이사에서는 이스라엘 국기가 게양되고 불꽃놀이가 펼쳐졌습니다. 소말릴란드 인구의 약99%는 수니파 무슬림이며, 국교는 이슬람교입니다. 소말릴란드는 가자지구 주민들을 수용할 의사를 밝혔으며, 이 나라 위치는 예멘 해안과 마주 보고 있고, 아덴만, 바브 알 만답 해협, 홍해가 만나는 접경 지역에 있어 이스라엘에게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나라입니다. 이로 인하여 소말릴란드의 베르베라 항의 전략가치가 국제적으로 급상승 될 전망입니다. 예멘 후티 반군 지도자는 소말릴란드 승인을 규탄하는 첫 성명을 발표하고 이스라엘을 명시적으로 위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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