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럽 전역에서 온 올넷(Allnet)" 단체 소속의 약 무슬림 지도자 15여명은 하마스는 우리가 믿는 이슬람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이들은 10월 7일을 하마스 테러집단에게 살해당한 이스라엘 시민들을 추모하고 그 당시 공격을 받았던 키부츠 여러곳을 방문하여 추모하고 이삭 헤르조그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대표단 단장인 이맘 하산 샬로구미는 이스라엘 국민들에게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하마스는 이슬람에 수치스러운 존재입니다. 무슬림으로서 저는 하마스가 가자 지구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고통에 책임이 있습니다. 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 단체는 평화의목소리를 높이고 이슬람 온건파의 목소리를 강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들도 이러한 일 때문에 이슬람에게 위협를 받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대통령 전에 '하티크바(Hatikva)'를 연주했던 암스테르담 출신 이맘 한 명은 이스라엘 방문 후 해고되었으며, 또 다른 이맘의 사업장은 파손되었고 그의 아들은 공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