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가자지구 계획에 따라 이스라엘은 동아프리카 남수단에 자발적으로 이주를 원하는 팔레스타인인들을 정착시키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 했으며 남수단의 외무부장관이 이스라엘을 방문 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들을 또 다른 국가인 인도네시아, 리비아, 에티오피아, 그리고 아프리카 다른 국가로 자발적으로 이송하는 방안도 거론되었습니다. 수단과 협력하는 미국 회사의 조 셸라윅은 남수단 관계자들로부터 이 문제에 대하여 브리핑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이스라엘 대표단이 남수단을 방문하여 자발적 이주를 원하는 팔레스타인인들을 위한 캠프 설립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집트는 자국 영토로 팔레스타인 난민이 유입될 것을 우려하여, 가자지구와 접경지역에 팔레스타인인을 이주시키려는 계획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