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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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카찌르 아셀] 어중간한 태도를 취하는 것2025-03-03 16:43
작성자 Level 1

번역: 김미애

 

어중간한 태도를 취하는 것

 

우리는 역대하 20:31-37에서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왕의 통치에 대해 읽습니다. 그는 그의 아버지의 길을 따라 주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행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유다왕국 전역 높은 곳에 남아 있는 우상을 제거하지는 않았습니다.

 

여호사밧왕은 유다왕국()과 이스라엘왕국() 사이의 연합을 추구하던 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가 유다를 통치하는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린 왕은 두 명, 아합과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있었습니다. 여호사밧왕의 아들 여호람은 아합왕과 그의 아내 이세벨의 딸인 아달랴와 결혼했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연합을 이루고자 한 여호사밧의 열망 때문에, 그는 아하시야와 동맹을 맺었습니다. 그 결과, 선지자가 와서 그에게 금을 얻으러 다시스로 보낼 배와 관련하여 아하시야와 체결한 거래를 여호와께서 깨뜨리셨다고 말합니다. 오늘날 에일랏이라고 하는 곳에서 출항하기로 되어 있던 배들은 파괴되었습니다. 아하시야왕이 다시스(오빌)로 배들을 보내려는 계획을 계속하고자 했을 때, 선지자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던 여호사밧은 거절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거룩함 가운데 행하고 타협하면서 살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우리는 여호사밧왕의 예에서 우리 앞에 기회가 올 때 분별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예는 예, 아니오는 아니오여야 합니다.

 

여호사밧왕의 이 슬픈 이야기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그의 아들 여호람의 통치에 이르기까지 계속됩니다. 여호람은 그의 지위의 안정을 위해 그의 여섯 형제를 죽였습니다. 우리는 이 이야기에서 여호사밧왕이 결혼을 통해 두 가문을 결합시키는 등 어떻게 아하시야왕과 동맹을 맺었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여호사밧이 처음부터 타협을 통해 연합을 이루고자 하는 그의 열망이 하나님의 심판의 문을 열 것이라는 것을 알았더라도 똑같은 결정을 내렸을까 의문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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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ting On The Fence

 

In 2 Chronicles 20:31-37 we read of the reign of King Jehoshaphat, son of Asa, who walked in the way of his father, doing that which was right in the sight of the Lord. However, he did not remove the idols which remained on the high places throughout the Kingdom of Judah.


King Jehoshaphat was known as a King that was looking for unity between the Kingdom of Judah and the Kingdom of Israel. During his reign over Judah, there were two Kings which ruled over Israel Ahab and then his son Ahaziah. King Jehoshaphat’s son Jehoram married Athaliah, daughter of King Ahab and his wife Jezebel.

 

Because of Jehoshaphat’s desire for "unity at all cost”, he made an alliance with Ahaziah. As a result, the prophet came and told him that the Lord had broken the deal made with Ahaziah concerning ships to be sent to Tarshish for gold. The ships, due to sail from what is today Eilat, were destroyed. When King Ahaziah wanted to continue the plan to send ships to Tarshish (Ophir) Jehoshaphat, heeding the words of the prophet, refused.

 

The Word of God teaches us to walk in holiness and not to live in compromise. We can learn from the example of King Jehoshaphat, that when opportunities come before us, we must use discernment. Our yes should be yes and our no should be no.

 

This sad story of King Jehoshaphat doesn’t end here but continues with the reign of his son Jehoram, who killed his six brothers in order to secure his position. We see throughout this account how King Jehoshaphat's alliance with King Ahaziah also included the joining of their families through marriage. I wonder if Jehoshaphat would have made the same decisions if he knew from the beginning that his desire for unity through compromise would open the doors for God's jud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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