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시리아남부-이스라엘 국경에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란은 이란에서 훈련받은 극단주의자들인 사보타주 특공대를 이스라엘 정착촌 주민들을 학살하기 위하여 이스라엘에 침투시키려 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정보국(AMI)의 정확한 정보로 테러리스트들은 이스라엘 국경을 밟지도 못하고 이스라엘의 IDF에게 시리아에서 제거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이란의 대이스라엘 전쟁이 끝나지 않고 있으며, 시리아 영토가 여전히 테러의 발판으로 이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증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