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코스트 기념일에 이스라엘의 모든 전선에 군인들은 싸움을 잠시 중단하고 유대인 희생자들을 위해 기념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홀로코스트와 같은 참극이 또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이스라엘 땅을 향한 적들의 공격을 몸으로 지켜내고 있습니다. 레바논의 헤즈볼라와 치열한 전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세 자녀를 둔 소령은 “반드시 아빠는 살아서 돌아온다” 라는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남기고 전사했습니다. 헤즈볼라의 대전차 미사일 공격으로 중상을 입은 A중령은 부하들에게 “여러분을 지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나라 역사의 마지막 장을 써 내려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을마다 샅샅이 뒤져서 남부 레바논에서 헤즈볼라를 완전히 제거 할 것이다, 이유는 우리 아이들이 다시는 이런 일을 겪지 않도록 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만이 이일의 마지막 장를 써 내려갈 것입니다.”고 연설했습니다. 중령은 매우 위중한 상태입니다. 주님께서 그를 치유해 주시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