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전쟁 발발 이후 이스라엘 남,여 군인 2만 명이상이 재활 시설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 중 약 56%가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으며. 특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38% 나 됩니다. 부상자 절반은 30세 미만의 젊은층이며, 92%가 남성입니다. 지금 매달 평균 약 1,000명의 부상자가 입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스라엘 재활부의 추산에 따르면, 2028년까지 50,000명의 정신적 장애를 포함하여 100,000명의 부상자를 치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재활과는 부상자와 그 가족을 위한 "One Soul" 정신과 상담 지원 및 물적 지원 전화(*8944)를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상 청년들의 고용과 보상의 책임을 위해 정부 기관과 기업이 연합하여 위원회가 구성되었습니다. 하마스의 침공으로 30대 미만의 청년들이 갑자기 장애가 되었습니다. 이들에게 절망대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 열방의 기도가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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