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대통령은 화요일 미국은 유네스코(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에서 탈퇴한다고 발표 했는데 그 이유는 이 조직은 반미적이고 친팔레스타인적 의제를 조장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유네스코는 설립된 본래의 의미에서 벗어나 매우 친팔레스타인적인 결정을 합니다. 2011년 10월, 유네스코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를 정회원으로 가입시켰는데, 이는 유엔 헌장에 위배되는 조치였습니다. 유엔 헌장은 국가가 유엔 회원국으로 인정받은 후에야 가입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 2016년과 2017년 사이에 유네스코는 이스라엘에서 결의안을 채택했는데, 성전산과 통곡의 벽을 무슬림 명칭으로만 지칭하고 이스라엘을 예루살렘의 "점령국"으로 규정하는 내용을 포함시켰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를 유대인과 성지의 역사적 연관성을 노골적으로 부인하는 행위로 간주했으며 미국도 강력하게 반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