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최고지도자 하메네이는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죽음을 모면 했지만, 성난 이란 시민들은 “하메네이에게 죽음을” 외치고 있습니다. 트럼트 대통령은 테헤란 주민들에게 대피를 요구하고 그 몇 시간 만에 이란 관리들과 만나 이스라엘과의 휴전 가능성을 모색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캐나다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을 위한 논의가 진행 중임을 분명히 했으며, 미국 관리들이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이란 관리들과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네타냐후 총리는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스라엘은 이란은 세계를 핵전쟁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이스라엘이 이를 막고 있으며, "하메네이 제거 가능성은 여전하다. 하메네이 제거는 갈등을 심화시키지 않고 오히려 종식시킬 것이다. 이란과 평화 협상에는 관심이 없다 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