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총회에서 한 시간 동안 연설의 내용을 보면 이스라엘과 가자지구 전쟁에 대해 언급하며 인질 석방을 촉구하고 유엔까지도 공격했습니다. 브라질과 유럽국가들의 녹색 에너지 정책를 비판하고 특히 유럽의 이민 정책를 비판하며 불법 이민자들을 즉각 본국으로 돌려 보내야한다고 했습니다. 가자지구 전쟁과 관련해서는 "하마스는 평화 제안을 계속 거부하고 있으며,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한 10월 7일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마스에 맞서 싸우고 단결하여 인질들을 지금 당장 석방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팔레스타인의 국가 승인에 대해서 "테러리스트들에게 매우 큰 보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란에 대하여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 최대 테러 지원국인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