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의 전쟁명은 암칼라비로 민수기 23장 24절 발람의 예언을 인용한 것으로 히브리어로 ‘이 백성은 사자같이 일어나며’ 로 그 뜻은 사자와 같은 백성 입니다. 즉 발람의 예언은 이스라엘은 사자와 같은 백성으로 전쟁에서 강력한 승리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에 대한 랍비 핀하스 윈스톤 의 해석은 메시아 이전에 이스라엘이 대적들을 심판 할 힘을 받는 시대를 예언한 것으로 이스라엘은 적을 방어하는 것이 아니라 정의로운 공격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 현대 초정통파 랍비들은 이스라엘의 작전명에 성경구절의 인용은 하나님께서 역사 속에 다시 나타나심의 증거이며 그래서 이란이나 하마스와의 전쟁은 안보문제보다 성경적인 충돌이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