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은 테러조직 하마스의 인권유린에 대한 강력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쿠데타를 통하여 정권을 잡은 하마스는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데 있어 자국 민간인들을 구타하고 장애자로 만들고 공개적으로 처형했습니다. 또, 하마스는 가자지구 민간인에게 인도적으로 배포하는 구호물자 배포를 적극적으로 방해하고, 지원 물품을 탈취하여 가자 지구 주민들에게 판매하고, 심지어 구호 물품을 훔친 가자지구 주민들을 처형했습니다. 유엔 보고서는 이를 명백한 전쟁 범죄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